대한변협, 28일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 개최 [the L_2018.8.28]

By | 2017년 8월 29일

http://thel.mt.co.kr/newsView.html?no=2017082311288265459

준법지원인제도 활성화’의 좌장은 이재동 변호사(대한변협 부협회장)가 맡고, 손영화 교수(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가 주제발표를 하며, 박상수 변호사, 박경준 변호사(경실련 시민권익센터 운영위원장), 유동주 팀장(네이버 법률팀), 이준길 고문(법무법인 지평)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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