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호 의원 “컴플라이언스 제도, 금융·공공 분야로 확대해야”[초이스경제 2019.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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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은 이어 “향후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의 기업 도입을 활성화할 입법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여당과 공정위가 추진 중인 공정거래법 전면개정안의 국회 논의 역시 좀 더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조성욱 신임 공정거래위원장이 참석했고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의 권위자인 이준길 법무법인 지평 고문과 이기종 숙명여대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관련 제도를 운영 중인 롯데카드의 이해봉 상무와 풀무원생활건강의 임채현 실장, 신영호 공정위 국장, 김영민 공정거래조정원 팀장이 토론자로 나섰다.